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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2017년부터의 홍보영상을 되돌아보고 "우리가 나이들어가는 모습이 보인다. 서울과 같이 나이를 먹어간다는 게 뿌듯하고 좋다"고 말했다. 또 부산에서 서울로 처음 상경했을 때 서울역에서 출구를 못 찾아 한시간을 헤맸던 기억을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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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서울을 방문하는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장소로는 학동공원을 꼽았다. 학동공원은 방탄소년단이 데뷔 전부터 안무연습 등을 하며 자주 방문했던 곳이다. 지민은 "우리와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들이 울타리르 만들어놨다. 그외에 많은 울타리가 있는데 서울은 이 울타리들을 어우러지게 만드는 터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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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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