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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민아는 "수수팥떡은 금방 쉬기 때문에 소량해서 당일 다 먹는 게 좋아요. 하루 전날, 팥 삶아서 고물 만들고 냉동실 두었다가 100일 새벽에 삼신상 준비해서 차린 뒤 새벽에 떡 만들기를 했습니다. 수수보다 찹쌀의 비율을 높이면 쫄깃한 식감이 좋아요. 맛있게 해주려고 손으로 열심히 치댔네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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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의 백일상에 올린 수수팥떡을 직접 정성스럽게 만든 조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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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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