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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강석우의 생일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강석우는 가족들의 생일 축하 노래가 끝나자 작은 케이크 위에 켜진 초를 끄며 행복해했다. 이어 "가족 모두 땡큐. 존재만으로도 땡큐. 거기다 케이크까지. 몸 둘 바를 모르겠다.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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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석우는 CBS 음악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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