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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는 지난 2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 도중 1⅔이닝밖에 버티지 못한 상황에서 왼팔 통증을 호소하고 조기강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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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커쇼 복귀 후 4차례 선발등판에서도 기대 이하의 모습이었다. 단 한 번도 6이닝 이상을 던진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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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이영상 3차례,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1차례를 수상하며 2010년대 MLB 최고의 투수로 군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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