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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종신은 '전라스' 연예인 섭외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전라스' 관련으로 연예인들에게 연락 할 때 신정환을 많이 판다"며 "'내가 정환이란..'이라고 말을 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3초 정도 마가 뜬다. '아..!'라고 하는데 거기에서 난처함이 보였다. 김종국한테 (출연) 날짜를 알려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안 주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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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윤종신은 "유재석 1500만원, 김종국이 700만원 잡혀있다"고 거들었다. 그러면서 신정환에게 "네가 정해라. 안영미는 얼마정도 잡혀있냐"라고 계산을 재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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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열 받은 안영미는 "술이라도 가져와라"라고 버럭 화를 내 폭소를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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