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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조리원에 도착, 식사를 위해 준비 중인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죽, 브로컬리, 토마토 등 건강한 식단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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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신영은 지난달 27일 세 쌍둥이 출산 후 "응급 상황으로 인해 니큐가 부족해서 삼둥이 중 두 명은 다른 대학병원 니큐로 전원을 가버려서 현재 흩어져 있어요"라며 "그래도 삼둥이 아가들 다 건강히 잘 태어났고, 저 또한 회복 되어가고 있어서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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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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