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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가족과 함께 케이블카를 타고 힐링 중인 박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처음 케이블카를 탄 아들 우찬 군은 풍경을 즐기는 등 밖을 응시 중인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아들의 모습이 귀여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민정. 이때 35주로 만삭인 박민정의 볼록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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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민정은 박민정은 둘째 임신으로 인해 체중이 5kg 늘었다고 임신 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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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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