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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도움과 자책골을 유도했다. 사실상의 2도움 경기였다. 왼쪽 날개로 나서 날카로운 쇄도와 돌파, 정확한 패스와 날카로운 크로스, 좋은 슈팅을 선보였다. 전반 27분 정확한 패스로 호이비에르의 골을 이끌어냈다. 1-1로 맞서던 후반 26분. 이번에는 폭발적인 쇄도와 크로스를 선보였다. 루카스의 발에 맞고 들어간 것 같았다. 그러나 공식 기록은 타게트의 자책골이었다. 도움 하나를 아쉽게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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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출신의 해설위원인 저메인 제나스는 "오늘처럼 경기한다면 그 누구도 손흥민을 멈춰세울 수 없다"며 "그는 창조자(크리에이터)"라고 했다.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출신인 앨런 시어러 역시 "손흥민이 이렇게 플레이한다면 그를 버텨낼 수비수는 별로 없을 것"이라며 "딘 스미스 애스턴빌라 감독의 말처럼 손흥민은 경기의 차이였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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