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유관장 VS 꾹관장' 레이스가 펼쳐졌고, 끝나지 않았던 족구 대결의 마지막 승부를 펼쳤다. 1라운드는 1군 멤버의 대결국 꾹관장 팀이 승리를 가져갔고, 2라운드는 2군 멤버들이 대거 투입된 가운데 유관장 팀이 승리했지만, 꾹관장 팀이 1군 경기를 이긴 덕에 가산점을 받아 족구 대결 승자는 꾹관장팀이었다.
Advertisement
이어 다리 위 스티커 붙이기 대결이 진행됐다. 송지효과 김연경의 활약이 돋보였다. 송지효는 몸을 날리며 "오빠 나 (성공) 했어"라고 하트를 보내 꾹 관장을 당황시켰다. 반면 유 관장팀의 김연경은 겁을 먹은 탓에 제대로 게임을 하지 못했고, 꾹 관장 팀이 "스티커를 떨어지고 붙였다"며 딴지를 걸자 특유의 '식빵 언니'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8.8%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고, 유 관장팀은 승리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