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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트는 4일(한국시각) 데일리미러를 통해 "EPL의 성공으로 선수들의 가치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며 "최근 선수들의 이적료를 보라. 그릴리쉬는 1억파운드에 맨시티로 이적했다. 이는 그릴리쉬의 진짜 가치에 세배에 달하는 금액"이라고 했다. 그릴리쉬는 맨시티 이적 후 7경기에서 1골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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