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그릴리쉬가 1억파운드? 3배는 뻥튀기 됐어."
리버풀에서 뛰었던 디르크 카이트의 일갈이었다. 잭 그릴리쉬는 올 여름 최대어였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액인 1억파운드에 애스턴빌라를 떠나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그릴리쉬는 창의성과 기술에서 능력을 인정받았지만, 과연 그가 역대 EPL 최고액의 가치가 있느냐는 논쟁은 계속 있었다.
카이트는 4일(한국시각) 데일리미러를 통해 "EPL의 성공으로 선수들의 가치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며 "최근 선수들의 이적료를 보라. 그릴리쉬는 1억파운드에 맨시티로 이적했다. 이는 그릴리쉬의 진짜 가치에 세배에 달하는 금액"이라고 했다. 그릴리쉬는 맨시티 이적 후 7경기에서 1골에 그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3."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