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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경기에서는 신가드가 화제였다. 벤치에서 출발한 호날두는 후반 12분 에딘손 카바니와 교체됐는데, 투입 전 준비 과정에서 호날두는 특별한 신가드를 꺼내들었다. 자신의 조국인 포르투갈 국기와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신가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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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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