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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그리고 킬리안 음바페가 있다. 이른바 'MNM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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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비지니스는 다르다. 현지 매체들은 '음바페가 PSG 이적 가능성이 높고, 레알 마드리드가 차기 행선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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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까지 영입한 마당이다. 음바페에게 '잔류 당위성'을 얘기하고 있지만, 음바페의 이적 가능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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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란드는 음바페와 더불어 차기 특급 스트라이커다.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에서 67경기에서 68골을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음바페의 공격 파트너로 할란드를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신 갈락티코 정책'의 일환이다.
과연 할란드가 음바페의 후계자가 될까, 파트너가 될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