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역시 교체없이 선발로 출전한 김민재-아틸라 살라이 센터백 듀오를 언급한 알베로글루는 "두 선수는 인간이 아닌가? 김과 살라이의 로테이션은 가능하긴 한가?"라고 물었다.
Advertisement
지난여름 베이징 궈안을 떠나 페네르바체에 입단한 김민재는 지난달 12일 시바스포르전 이후 대략 3주간 7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지난달 30일 올림피아코스와의 유로파리그 경기를 소화한 직후 카심파사전에 나섰다.
Advertisement
그럼에도 출전한 경기에선 가히 별명 '몬스터'다운 수비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카심파사전에서도 팀의 2대1 승리를 뒷받침했다. 페네르바체는 리그 3연승으로 승점 19점을 기록, 선두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