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선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사교육 의존 경향이 심화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응답자는 70.7%에 달했다. 학생 중에서는 50.4%만이 코로나19 이후 사교육 의존 경향이 심화했다고 답했으나 학부모 중에서는 76.8%가 이 같이 답해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 인식차가 있었다.
Advertisement
교육 당국의 올해 2학기 등교 확대 정책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5.7%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다만 학부모 중 60.5%, 교원은 56.6%가 등교 확대 정책에 만족했으나, 학생의 경우 '만족한다'는 답변이 34.3%에 머물렀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