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풀메 셀카'를 뽐냈다.
서현진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풀메(풀메이크업) 한 김에 사진 많이 찍어둔 날. 언제나처럼 어플 나름 자연스럽게 돌린다고 돌렸는데 남편이 이거 너무 성괴처럼 나왔다고 다른 거 올리라네요. 그 정도인가…내 눈엔 그냥 나 인걸. 그러면서 올리라고 정해준 게 제일 마지막 장ㅋㅋㅋ이거나 그거나. #별 걸 다 정해주는 남자 #뽀샵은 적당히 #연휴 마지막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의 셀카가 담겼다. 서현진은 오랜만에 풀메이크업을 한 후 예쁘게 셀카를 찍었다.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보정까지 했으나 남편의 혹평(?)으로 남편의 추천을 받은 보다 자연스러운 셀카를 함께 게재했다. 연휴 마지막날을 여유롭게 보내는 서현진의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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