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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매체 더선은 5일(한국시각) '에버튼 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벤치에 앉게 한 솔샤르 감독의 결정에 대해 퍼거슨 경이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퍼거슨 경은 3일(한국시각) 종합격투기 UFC 스타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전 육상 영웅 우사인 볼트, 전 프리미어리거 파트리스 에브라 등과 사교모임에서 대화를 나눴다. 여기서 하빕과 대화를 하다가 솔샤르 감독의 용병술 이야기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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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경도 이런 비판에 동참했다. 퍼거슨 경은 이날 무승부의 원인이 호날두가 안뛰어서라고 했다. 그러자 UFC 스타 하빕이 에버튼 전을 직관했으며 호날두가 후반에 나왔다고 했다. 이에 대해 퍼거슨 경은 "나도 아는데, 늘 베스트 멤버로 경기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솔샤르가 호날두를 벤치에 앉힌 채 경기를 시작한 점을 꼬집는 발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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