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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친정 부모님과 아이들을 데리고 가족들만의 여행을 나선 박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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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세도 많으신데 맨날 우리 애들 봐주시고 캠핑때도 무거운거 아빠가 다 들어주시고...엄마아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라며 부모님에게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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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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