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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번 공격수 출신의 크리스 서튼은 이날 BBC 라디오를 통해 "현재 시점에서 살라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티아누 호날두보다 더 뛰어나다"고 밝혔다. 이어 "기복없는 플레이가 최고의 반열에 올려놓았다"고 강조했다. 살라는 EPL에서 165경기에 출전, 무려 103골-37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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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는 최근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지금 전 세계, 혹은 유럽에서 살라보다 더 잘하는 선수는 없다"며 "더 이상 리버풀이 살라의 계약 상황을 그대로 둘 수는 없을 것이다. 살라가 계속해서 최고의 기량을 리버풀에서 펼쳐보이는 게 구단에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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