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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이 있는 요구다. 그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챔피언스리그 등 9경기에서 9골-3도움을 기록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와 리오넬 메시(PSG)를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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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중매체 더선에 따르면 현재 EPL 연봉킹은 맨유에 다시 둥지를 튼 호날두로 주급이 48만파운드(약 7억8000만원)다. 이어 케빈 데 브라이너(맨시티·38만5000파운드), 다비드 데 헤아(맨유·37만5000파운드), 제이든 산초(맨유), 피에르 오바메양(아스널·이상35만파운드), 로멜루 루카쿠(첼시·32만5000파운드), 카이 하베르츠(첼시·31만파운드)가 그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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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