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스토리] ‘여신 강림’ 김규리 ‘레드카펫을 빛낸 매혹적인 자태’ by 박재만 기자 2021-10-07 07:09:18 Advertisement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Advertisement배우 김규리가 레드빛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해 매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부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1.10.06/ '그리스 여신 느김' Advertisement'모두의 시선을 강탈하는 매혹적인 레드빛 드레스' '한 마디로 여신 그 자체' Advertisement'아름다운 미모에 취하다'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