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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하디는 "이번 '베놈2'는 모든 일정이 정말 짧은 기간 내에 진행됐다. 그리고 촬영 현장의 에너지는 곧바로 영화의 속도에도 반영이 됐다. 강렬하고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짜릿하게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하루하루가 정말 큰 도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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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 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나오미 해리스, 레이드 스콧, 스테판 그레이엄 그리고 우디 해럴슨 등이 출연했고 골룸, 킹콩, 시저 등을 통해 모션 캡처 연기 대가로 손꼽히는 앤디 서키스가 메가폰을 잡았다. 북미에서는 지난 1일 개봉했고 국내에서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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