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S.E.S 바다와 유진이 미모만큼 예쁜 마음씨를 자랑했다.
바다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전세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 꼭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니세프 기후변화캠페인에 참여한 바다와 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S.E.S 시절로 돌아간 듯 여전한 미모도 돋보인다.
두 사람의 캠페인 독려에 유니세프 측은 "기후변화로 위협 받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변화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유진은 최근 종영한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로 열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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