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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키엘리니는 "밀라노에서 패배해서 너무나 미안하다"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37경기 무패 행진은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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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리니는 "오늘의 패배는 내년 월드컵을 향한 우리의 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젊은 팀이고 좋은 수업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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