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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엔리케 감독은 "우리는 아름다운 경기를 했다. 그러나 사실 두 라이벌들이 모든 것으 쏟아서 맹렬하게 싸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는 전체적으로 날카로웠다. 압박을 잘했고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선수들의 태도가 너무나 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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