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UEFA는 이 경기 최우수 선수로 그를 선택했다. 네덜란드 레전드이자 현재 UEFA 기술위원인 지오반니 판 브롱크호르스트는 페란에 대해 "대단한 경기력이고 그의 두 골이 결기를 결정지었다"며 "진짜 스트라이커가 없는 스페인의 스쿼드에서 스크라이커 역할을 잘해줬다. 그의 두 골은 클래스가 있었다. 부상으로 일찍 나간 것이 아쉬웠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