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날 전력 외 통보를 받은 다케다는 바로 전날인 6일 히로시마전에서 경기에 뛰었기에 충격이 컸다. 다케다는 대타로 출전해 삼진을 당했었다.
Advertisement
다케다는 방출 통보를 받은 뒤 "이런 세계라서 매년 각오는 하고 있지만 깜짝 놀랐다"면서 "지금은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다. 머릿속이 하얗다"라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