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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정말 운동에 소질이 없는 사람이고 몸도 못 쓰는 사람인데, 저 자신이 스스로 쌓아 놓은 벽, 한계를 조금 뛰어 넘어서 새롭게 운동에 도전하는 모습, 벽을 뛰어 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배드민턴이라는 종목이 굉장히 많은 분들이 접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인기 종목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있다는 오해들이 많으신데, 사실 우리 생활에 가까운 종목인 만큼 배드민턴도 인기 종목으로 우뚝 거듭나도록 하는 것이 저의 목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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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보이즈'는 흥 넘치고, 잘 놀고, 잘 뛰는 청년들이 오직 '배드민턴'을 위해 모였다! 혹독한 훈련과 전국 각지 배드민턴 고수들과의 도장 깨기를 거쳐, 최종 목표인 전국 대회에 참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배드민턴 새내기들의 도전기를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용대, 장수영, 장성규, 양세찬, 오상욱, 세븐틴 부승관, 정동원, 이찬원, 김민기, 윤현민, 윤두준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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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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