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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 촬영날, 백지영은 윤혜진과 함께 구제의 메카라 불리는 동묘 구제 시장을 찾았다. 패셔니스타답게 꼼꼼하게 옷을 확인하는 윤혜진과 달리, 백지영은 행거에 걸린 옷들을 빠르게 넘겨보는 신개념 노룩 쇼핑을 선보였다. 백지영은 고민 끝에 마음에 드는 옷을 찾았지만 맞는 사이즈가 없어 실망감을 드러내면서도, "나 풀(Full) 55야!"라는 돌발 고백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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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끝내고 해방타운으로 함께 이동하던 중, 두 사람은 같은 동네 출신이라는 사실을 알고 반가움을 숨기지 못했다. 추억의 동네 토크로 서로의 공감대를 찾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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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으로 복귀한 두 사람은 저녁 메뉴로 백지영의 최애 음식인 마라 요리를 주문했다. 또한 음식을 기다리며 '5분 김부각' 만들기에 나섰다. '여자 허재' 백지영은 이날 역시 난관에 봉착했지만, 금세 놀라운 아이디어를 짜내 윤혜진을 크게 놀라게 했다. 백지영 표 '5분 김부각' 레시피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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