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시리아를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손흥민이 2선에 배치됐다.
파울루 벤투 대표팀 감독은 7일 저녁 8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리아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한국은 조 2위, 시리아는 조 4위다.
벤투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원톱으로 황의조가 나선다. 그 뒤로 송민규-손흥민-황희찬이 배치됐다. 2선 공격 라인이 눈길을 끈다. 그 뒤로 황인범과 정우영이 섰다. 포백 수비 라인은 홍 철 김영권 김민재 이 용이 맡았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킨다.
이날 경기에서 벤투호는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야 한다. 5일 뒤 까다로운 상대인 이란을 적지에서 만나기 때문에 실점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승리해야 순위 싸움에서 경쟁력을 얻게 될 수 있다.
안산=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