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과 갯벌로 향했다.
채림은 7일 자신의 SNS에 "날이 흐리고 약간의 비도 내렸지만 예정대로 다시 갯벌로 향했어요.. 우리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채림은 당장이라도 비가 올 듯 흐린 하늘이었지만 아들의 손을 잡고 갯벌체험에 나섰다.
아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혼자서도 아들을 케어하며 체험학습을 마친 채림은 이 때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함께 했다.
한편 채림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방송 최초로 아들 민우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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