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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당장이라도 비가 올 듯 흐린 하늘이었지만 아들의 손을 잡고 갯벌체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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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림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방송 최초로 아들 민우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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