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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 상업적인 이익, 여기에 유관중으로 인한 입장권 등의 영향이지만, 호날두 효과를 무시할 수 없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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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를 영입하기 이전인 8월 4일만 하더라도 11.7파운드(약 1만9000원)였던 맨유 주가는 호날두 영입 뉴스가 나온 27일쯤 13.46파운드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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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아 구단 가치도 수직상승했다. 8월 4일 19억1000만 파운드(약 3조1014억원)였던 맨유의 가치는 지난달 27일 기준 24억6000만 파운드(약 3조9945억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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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소속팀인 유벤투스도 2018년 여름 호날두 영입 효과로 인해 주가 상승 재미를 봤다. 주가가 한때 30% 이상까지 뛴 것으로 알려졌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