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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가 더욱 주목을 받았던 이유는 하프 타임 때 UCLA의 마칭밴드가 방탄소년단의 노래로 특별한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이들은 약 8분 30초간 진행된 쇼에서 '다이너마이트' '버터' 그리고 'On'을 화려한 퍼포먼스와 흥겨운 연주로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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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명이 입장할 수 있는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방탄소년단의 노래가 울려 퍼진 광경에 전세계의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들은 UCLA 마칭밴드의 SNS에 감사의 글을 남기는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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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