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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중이던 2020년 12월 마약혐의로 적발된 사실이 알려져 비투비에서 탈퇴했다. 정일훈은 2016년 7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차명계좌와 가상화폐 등을 이용해 총 161회에 걸쳐 약 1억 3000여만원 상당의 대마초를 구입하고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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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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