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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병원을 찾아 손톱 치료를 받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병원 침대에 앉아 힘 없이 치료 중인 홍현희의 모습이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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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손앓이'는 손가락 끝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홍현희는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으로 이 같은 질환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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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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