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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범죄 조직에 잠입한 형사와 거대 범죄에 잔뼈 굵은 조직의 실세가 다른 목적으로 한 팀이 돼 누구도 믿지 못할 팀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 정진운은 극 중 대한민국을 뒤흔든 거대 범죄 조직에 잠입한 형사 강수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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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신근호 감독이 이 작품에 대해 잘할 수 있을 거라 응원을 많이 해줘서 도전하게 됐다. 다만 액션을 거의 다 내가 소화하게 돼 힘들었다. 실제 촬영 당일에도 영화 순서에 나온 액션을 다 찍었다. 다음날 못 일어날 정도로 힘들었다. 힘든 만큼 잘 만든 것 같아 만족감이 배로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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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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