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채리나, 눈에 실핏줄 다 터져…"고단하구나" by 김준석 기자 2021-10-07 15:41: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채리나가 피로로 힘들어 했다.Advertisement7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뭐에 집중만 하면 자꾸 터지는 눈 실 핏줄...고단하구나"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 바깥쪽에 실핏줄이 터져 빨갛게 변한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채리나는 2016년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