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프랑스)가 결승 진출에 기쁨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프랑스는 7일 오후(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유럽네이션스리그(UNL) 파이널 준결승전에서 3대2로 승리했다. 2골을 먼저 내줬지만 후반 들어 3골을 뽑아내며 역전승했다.
경기 후 그리즈만은 "선수들과 전체 스쿼드 그리고 코칭스태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면서 "음바페와 벤제마가 잘해줬다. 앞선에서 압박을 했고 골을 넣고 차이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그는 "환상적인 경기였다. 하프타임에 우리가 한 골만 넣는다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 일이 일어났다. 이제 결승으로 간다. 우리는 잘 회복해야 한다"고 스페인과의 결승전을 기대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