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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그리즈만은 "선수들과 전체 스쿼드 그리고 코칭스태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면서 "음바페와 벤제마가 잘해줬다. 앞선에서 압박을 했고 골을 넣고 차이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그는 "환상적인 경기였다. 하프타임에 우리가 한 골만 넣는다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 일이 일어났다. 이제 결승으로 간다. 우리는 잘 회복해야 한다"고 스페인과의 결승전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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