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벨기에 수문장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가 프랑스전 패배에 당혹스러워했다.
벨기에는 7일 오후(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유럽네이션스리그(UNL) 파이널 준결승전에서 2대3으로 졌다. 2골을 먼저 넣었지만 후반 들어 3골을 내주며 패배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쿠르투아는 "기분이 좋지 않다. 실망했고 당혹스럽다"고 운을 뗐다. 그는 "2-0으로 이기고 있다고 해서 거저 승리를 할 수는 없다. 특히 프랑스 같은 강팀을 상대한다면 말이다"며 "그러나 우리는 골을 그냥 줘버렸다"고 아쉬워했다. 쿠르투아는 "하프타임 휴식 후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같은 긴장감으로 임했다. 그러나 결국 그보다 못했다"고 설명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