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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PD는 "올해가 '쇼미더머니'가 10주년인 해다. 그래서 기획된 프로그램인데 초기 기획은 조금 달랐다. 모큐멘터리(페이크 다큐멘터리) 콘셉트였는데 담을 수 있는 이야기가 한정될 것 같아서 힙합신에 담지 못한 이야기를 담고 싶어 시트콤이라는 형식을 빌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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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첫 공개되는 '이머전시'는 과열경쟁이 이뤄지고 있는 한국 힙합계에서 쉼 없이 달려 지쳐버린 래퍼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시트콤 장르 속 힙합계 인물들이 고정 크루로 분하는 '닥터 양 멘탈케어센터'라는 병원을 배경으로 래퍼들의 화려한 삶과 그 이면에 감춰진 고민들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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