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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상수 감독은 '행복의 나라'에 대해 "사람은 태어나 다 죽는다. 당사자에겐 몹시 공포스러운 일이고 옆사람에겐 슬픈 일이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죽음을 심각하게 다루는 것은 아니다. 죽음을 앞둔 사내들의 발랄한 그러면서 은은히 슬픈 그런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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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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