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발랄한 근황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8일 자신의 SNS에 하트와 꽃 이모티콘들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사하고 조명이 쏟아지는 공간에서 바비인형 같은 포즈를 취하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제시카는 패션 사업과 관련해 홍콩에서 한화 80억 원대 소송에 휘말렸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해당 브랜드는 제시카가 소녀시대 탈퇴 후 2014년 론칭한 패션 브랜드로, 대표는 제시카의 연인인 타일러 권이었다.
소송을 제기한 조이 킹 엔터프라이즈 측은 해당 브랜드가 투자 명목 대출 만기일인 9월 10일까지 원금과 이자 포함 연체금을 상환하지 못했다고 주장했고, 이에 타일러 권은 인터뷰를 통해 기한이 있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대출액이라며 대변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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