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나비가 엄마와 아빠가 찍은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나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찍은 사진과 아빠가 찍은 사진의 차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잠을 자고 있는 나비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나비와 남편은 사랑스러운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나비는 아들의 얼굴을 클로즈업, 통통한 볼살 등 귀여움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남편은 양팔을 벌린 채 통통한 허벅지를 자랑하며 잠을 자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찍어 웃음을 유발했다.
나비는 "7시에 맘마 먹고 딥슬립. 점심까지 쭉 자자"라면서 "조이 덕분에 새벽형 인간"이라며 아침 일상을 전했다. 이어 "순둥이. 인생 146일차 소띠아기. 꿀벅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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