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가 EPL 복귀와 동시에 이 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EPL 사무국은 8일 호날두를 9월 EA스포츠 이 달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호날두는 9월 11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는 등 3경기에서 3골을 몰아쳤다. 이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등을 제치고 이 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호날두가 이 달의 선수상을 받은 것은 2008년 3월 이후 처음이다. 13년 6개월만의 수상이다. 호날두 개인 통산 5번째이기도 하다.
9월의 감독상은 미겔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받았다. 아스널은 9월 열린 리그 3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그 가운데는 토트넘과의 북런던더비에서의 3대1 승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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