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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고 부자구단된 뉴캐슬, 첫번째 영입 타깃은 세리에 A 최고 센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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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오시멘과 칼리두 쿨리발리.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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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부유한 구단이 된 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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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영입 목표는 세계적 센터백이다. 나폴리 센터백 칼리두 쿨리발리다.

풋볼 인사이드는 10일(한국시각) '뉴캐슬의 첫번째 영입 목표 선수는 나폴리 센터백 칼리두 쿨리발리'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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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주축이 된 사우디 국부펀드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에 인수됐다.

사우디 국부펀드의 자금은 무려 약 427조원. EPL에서 가장 많은 돈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는 만수르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의 자산보다 14배 정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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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 투자가 예상되고 있다. 사령탑의 경우, 리버풀의 전설이자 스코틀랜드리그 레인저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스티븐 제라드가 물망에 오르고 있고,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뉴캐슬의 등장으로 새롭게 이적 시장 지형도를 짜여할 것으로 보인다. 일단 쿨리발리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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