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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축구 A대표팀은 최근 월드컵 예선 11연승을 달렸다. 최초의 역사적인 기록이다. 11경기 동안 총 35골을 넣었고, 3실점했다. 8경기에서 무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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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스포츠닛폰은 호주 아놀드 감독이 일본전 필승 의지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호주 매체를 인용해 전했다. 호주는 최근 벌어진 11번의 월드컵 예선에서 연승행진을 달렸다. 그는 "나는 항상 싸울 때마다 이기려고 한다. 이번에 12연승을 하고 싶다. 일본은 현재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호주 A대표팀에는 수원삼성서 K리그 득점왕을 지낸 공격수 아담 타가트(세레소 오사카)도 포함돼 있다. 아놀드 감독은 지난해말 FC서울 구단과 사령탑 계약 협상을 벌였던 인물이다. 결과적으로 협상은 성사되지 않았고, 아놀드 감독은 호주 사령탑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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