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소소한 가족의 행복을 공유했다.
김소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셜록이가 크면 나중에 물어보는 거 아닐까. 난 왜 아빠랑 찍은 사진밖에 없냐고 말이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잊지마 항상 내가 느그들 곁에 살았다는 걸. 찍사로. 셜록 24개월 #첫 후드 착용"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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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뒤에서 두 부녀의 모습을 찍어주느라 사진에는 담기지 않은 김소영의 마음이 담겼다.
김소영과 오상진, 그리고 딸 셜록이는 도란도란 화목한 세 가족의 주말을 조용히 누렸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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