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숙소 잡기도 힘들고.. 그냥 경주 아무 모텔 예약 되는 곳을 잡고 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정가은은 "저녁 먹을 곳이 없어서 또 어쩔 수 없이 컵라면으로 밤 9시 반에 저녁해결!! 그래도 소이가 잘먹어줘서 기분 좋았쪄"라며 우여곡절이 많은 여행기를 전했다.
Advertisement
또 "멀리 부산에서 소이 외삼촌이랑 벙개까지. 외삼촌 짱!! 계획 없이 훌쩍 떠난 소이와의 급 1박 2일! 100점 만점에 100점. 이제 자주 떠나게될듯요. #너 와의 시간 #다시 못 올 순간 #경주여행 #드라켄 타자고 조르는 6세 #겁 없는 그녀"라며 여행의 기쁨을 전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