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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홈트 후 사진을 촬영 중인 김원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늘은 귀찮아서 걷는 거 안하고 홈트만. 개운하다"며 성공의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고 있는 김원희. 이어 환한 미소에서 운동 후의 개운함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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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는 "갑자기 치킨이 생각나네"라면서 "뭐라도 도전하기. 갱년기 핑계 그만. 건강 잘 챙깁시다"면서 꾸준히 운동을 하며 자기관리 중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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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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