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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운동을 마친 부부의 셀카가 담겨있다. 이어 소유진은 어깨에 수건을 올리고 테니스장을 걷고 있는 백종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수건 두른 모습이 넘 잘 어울리는 남편"라는 글로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여전히 예쁜 사랑을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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