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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김경란이 육지 멀미의 고통으로 길바닥에 쓰러져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지인이 "어쩌다 노숙을 하게 됐냐"라고 묻자 힘없이 웃으며 "아. 너무 졸려서요"라고 재치 넘치는 답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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